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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가 그다지 맘에들지 않는 다는 것만 빼면 그래도 오랜 기다림의 끝이 보여서 다행이다
내년 7월경에 나올 새 모델때문에 아직도 구매는 망설이는 중
어차피 이런 물건은 필요할때 사는게 정답이긴 한데,
내년에 나올 신형은 왠지 디스플레이쪽에
약간의 개선이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때문에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