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던 중 Lake Brienger
인터라켄 역에서 열차타고 그린델발트로 이동중

이런 곳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면 어떤 기분일까
Nordwand라는 영화에서 무시무시하게 느껴졌던 Eiger 북벽
너무나도 평온하다
잠시 휴식중이신 라이더 할아버지와 애마
카메라만 돌리면 엽서한장씩 튀어나오던 그곳...
ND의 고장이 더욱 가슴아프게 느껴졌던 순간들...


